
(사진 클릭 시 기사 원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여정컴퍼니가 직장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연기 교육 프로그램 ‘워크플레이 원더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 경험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연기 클래스이며, 기초부터 실전 공연까지 아우르는 20주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수업은 발성과 호흡, 감정 표현 훈련은 물론 캐릭터 분석, 창작 연습, 무대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실제 소극장 무대에 올라 관객 앞에서 완성된 연기를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무대는 ‘워크플레이 원더스’ 6기 수강생들의 창작 판타지 연극 〈다음 생아, 부탁해〉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와 5시, 서울 양재에 위치한 운초홀에서 총 2회에 걸쳐 공연된다.
〈다음 생아, 부탁해〉는 삶과 죽음의 경계인 ‘망각의 법정’을 배경으로, 저마다 다른 이유로 저승에 도착한 두 영혼이 단 한 명만이 다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두고 ‘살아야 할 이유’를 증명해나가는 이야기다. 사랑과 후회, 용서와 이별이라는 감정이 교차하는 서사를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배우 전우길, 한수정, 노지현, 주예인, 조휘준 등이 출연해 수강 기간 동안 준비해온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정컴퍼니 최수연 대표는 “연극은 감정 소통과 자기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적 도구”라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수업 결과물이 아닌,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경험의 일부”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플레이 원더스’는 매달 신규 기수를 모집 중이며, 연극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정컴퍼니는 “누구나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연기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사진 클릭 시 기사 원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여정컴퍼니가 직장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연기 교육 프로그램 ‘워크플레이 원더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 경험이 없는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연기 클래스이며, 기초부터 실전 공연까지 아우르는 20주간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수업은 발성과 호흡, 감정 표현 훈련은 물론 캐릭터 분석, 창작 연습, 무대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실제 소극장 무대에 올라 관객 앞에서 완성된 연기를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는 무대는 ‘워크플레이 원더스’ 6기 수강생들의 창작 판타지 연극 〈다음 생아, 부탁해〉다. 해당 작품은 오는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와 5시, 서울 양재에 위치한 운초홀에서 총 2회에 걸쳐 공연된다.
〈다음 생아, 부탁해〉는 삶과 죽음의 경계인 ‘망각의 법정’을 배경으로, 저마다 다른 이유로 저승에 도착한 두 영혼이 단 한 명만이 다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두고 ‘살아야 할 이유’를 증명해나가는 이야기다. 사랑과 후회, 용서와 이별이라는 감정이 교차하는 서사를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배우 전우길, 한수정, 노지현, 주예인, 조휘준 등이 출연해 수강 기간 동안 준비해온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여정컴퍼니 최수연 대표는 “연극은 감정 소통과 자기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적 도구”라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수업 결과물이 아닌,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치유하는 경험의 일부”라고 밝혔다.
한편, ‘워크플레이 원더스’는 매달 신규 기수를 모집 중이며, 연극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정컴퍼니는 “누구나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연기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